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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생거주구역. W E L C O M E 어둡고 칙칙한 개인플레이 이글루에 오시는 "대인배" 의 아량을 베풀어주시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 놓았습니다. 링크신고와 용건,사랑고백 [...]은 아래 덧글주시면 됩니다. (비공개적인 열애편지도 OK)< ![]() 꿈을 꿨다. 뭐랄까. 그곳에선 아무리 걸어도 모래뿐인 사막처럼, 끝같은 평온함은 없었다. 무언가의 시작도 있었지만, 그건 끝의 시작이였을 뿐, 가슴을 아련하게 하는 낮선 두근거림도 없었다. 어딘가를 갈망하듯 목을 길게 뺀채 터벅터벅 걷다 모래지옥에 빠져 순식간에 잠겨드는 낙타의 꿈. 그는 자신이 어떤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인지의 자각은 있었지만 발버둥치고자하는 욕망은 없었다. 단지 분명하게 하나의 끝을 예감하고 빠르게 끝없이 과거를 헤집으며 사랑했던 것들을 기억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그의 숨이 모래에 파먹혀 끊어진듯 흐려질때 쯤 나는 정신을 차렸다. 오늘도 마찬가지로 더웠다. 그리고 조금 습했다. 꿈 탓인지 주위의 색이 바래보였다. 렌즈끼고 자니까 그러지 병시나 ![]() ![]() <skill : 대공 이/가 지랄을 떱니다> 덥네요. 네 더워요. 근데 운동해도 살은 왜 안빠지는 거야......[절망] 더위에 의욕이 깔아뭉개지고 뭔가 요즘 절실히 느끼는게....등가교환따위 업ㅅ다. 뭔가 비밀리에 쨔잔 하려고 했는데, 그것도 못하구, 이뭐 병신이 됬습니다 ㄳㄳ 현재 몰골이 어떻게 나오나 [다른분들의 안구보호를 위해]얼굴가리고 찍었는데, 컬러가 혐오길래 흑백으로 깔아뭉개고 있는데 어머니 오셔서 보시곤 하는말이 이놈은 어떤 후럴 사내자식이냐. 손도 남자손같네 니 남자 사귀냐? ....... 딸래미 얼굴도 못알아보고 계십니다. 어머님이시여... ![]() ![]() 전 솔로가 좋아여... [리쇼는 아니지만...] 요즘 책 읽고 있는데, 참 좋아요. 근데 이거하니까 그림에 손이 잘 안가는 뭔가 읽을 책 좀 추천받고 싶기도.. 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할듯하구[할렐루야] 아직도 이런 이글루 찾아주시는 분들 [뭔가 카운터가 찍히는게 신기...] 무더운 여름 조심하시고 언제나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래요 ~ 共同存在
최근 등록된 덧글
렌즈끼고 주무셨나요 ㅠㅠㅠㅠㅠ..
by 가루 at 08/16 아........ 눈 괜찮으신가요... by 천하 at 08/15 진지하게 읽다말고 빵터지구요ㅠ.. by Amita81 at 08/15 악...ㅠㅠㅠㅠㅠㅠㅠ 이놈은 어.. by 마요네즈 at 08/15 사진으로 봐선 바람불면 휙하니 .. by 콜피 at 08/15 이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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